정의당, 민주노동당으로 당명 변경
박명원 2025. 5. 6. 21:02
정의당이 당원총투표를 통해 당명을 민주노동당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당명 변경은 대선을 맞아 다양한 정치세력이 참여하는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와의 공동 대응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는 민주노동당과 노동당 등 진보정당과 노동계가 참여하는 대선 공동대응 조직입니다.
앞서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는 이번 대선 후보로 태백 출신인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를 선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