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하나에 “효도 완료”…제이쓴, ♥홍현희 향한 인생샷 로맨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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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 부부를 웃게 했다.

제이쓴은 4살 연상 아내 홍현희의 증명사진을 찍어주며 "누나 모시고 효도한 느낌"이라 말했고, 그 장난기 섞인 표현 속엔 진심도 담겨 있었다.

홍현희보다 4살 어린 그가 '누나'라는 표현과 '효도'라는 단어를 붙이며, 부부간의 위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다.

이에 홍현희가 "그래서 반하셔서 결혼한 거 아니냐"고 묻자, 제이쓴은 "반하진 않았다. 우리 서로 솔직하게 말하면 반하진 않았다"고 받아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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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 부부를 웃게 했다. 제이쓴은 4살 연상 아내 홍현희의 증명사진을 찍어주며 “누나 모시고 효도한 느낌”이라 말했고, 그 장난기 섞인 표현 속엔 진심도 담겨 있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또 한 번 유쾌한 현실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스튜디오를 찾아 새로운 증명사진 촬영에 나섰고,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또 한 번 유쾌한 현실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두 사람은 스튜디오를 찾아 새로운 증명사진 촬영에 나섰고,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진지함과 장난, 로맨스와 현실이 교차하는 그들의 대화는 ‘찐 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밀당 케미로,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가 사진을 준비하는 동안 “오늘 인생사진 나올 것 같은 느낌”이라며 연신 감탄했다. 그러면서 “이거 꼭 찍어주고 싶었다. 가장 젊을 때니까. 누나 모시고 효도한 느낌이다”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홍현희보다 4살 어린 그가 ‘누나’라는 표현과 ‘효도’라는 단어를 붙이며, 부부간의 위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다.

사진 결과물을 본 제이쓴은 “진짜 잘 나왔다. 말도 안 된다”고 다시 한번 감탄했고, 이어 “되게 러블리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홍현희가 “그래서 반하셔서 결혼한 거 아니냐”고 묻자, 제이쓴은 “반하진 않았다. 우리 서로 솔직하게 말하면 반하진 않았다”고 받아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진지함과 장난, 로맨스와 현실이 교차하는 그들의 대화는 ‘찐 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밀당 케미로,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사진 한 장이 이들 부부에게 준 건, 단순한 결과물 이상의 추억이자 웃음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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