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박윤재, 이가령 돌발행동에 분노 "이럴 거면 끝내" [TV나우]

최하나 기자 2025. 5. 6. 2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왕의 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여왕의 집’ 박윤재와 이가령이 갈등을 겪었다.

6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김도윤(서준영),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가 얽히고설킨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황기찬은 그룹으로 들어온 강세리의 돌발 행동에 크게 분노했다. 이에 황기찬은 강세리에게 “나 피 말리게 하고 싶어서 그런 거냐. 내가 당신 눈치까지 봐야 하냐”라고 화를 냈다.

급기야 황기찬은 강세리에게 “이럴 거면 다 끝내”라고 이별을 선언했다.

이에 강세리는 “행복하냐. 당신 행복하냐. 솔직하게 말해 봐라. 내 소원은 하나다. 당신과 떳떳하게 눈치 보지 말고 떳떳하게 사는 거. 그게 내 소원이다. 당신은 나 없어도 행복하느냐”라고 말했다. 황기찬은 그런 강세리에게 어떠한 말을 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여왕의 집']

여왕의 집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