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파워텍, 사하구 소외계층 지역복지사업 후원
최영지 기자 2025. 5. 6. 19:39
㈜터보파워텍(대표 정형호)은 지난달 29일 사하구에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6500만 원을 기탁(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비롯한 장애인 활동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형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바탕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터보파워텍은 1979년 동우금속공업사로 출발해 1989년 발전터빈 부품 전문 제작 회사로 전환해 성장 궤도에 올랐다. 2025년에는 부산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초광역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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