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데블스플랜' 이세돌, 가장 소름 돋았다…뇌구조 자체가 달라"('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5. 5. 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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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현이 바둑기사 이세돌에 대해 "뇌구조 자체가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규현은 함께 출연한 바둑기사 이세돌에 대해 언급하며 "가장 소름돋았던 출연자"라고 말했다.

그는 "하는 행동이나 생각이 다른 출연자들과 달랐다. 왜 레전드인지 알겠더라. 뇌구조 자체가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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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규현이 바둑기사 이세돌에 대해 "뇌구조 자체가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규현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삐빅- 나락 감지 레이더가 발동했습니다 | EP. 89 규현'편에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을 많이 했다. 여기 출연하는 것이 과연 내게 좋을까 고민이 됐다. 연예계에서 , 특히 슈주 중에서는 브레인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바보 처럼 다 틀리고 바로 떨어지면 도움이 안 될 것 같았다. 주변 반응도 극과 극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규현은 "결과적으로는 잘 나갔다는 생각이 든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최근 MC나 패널 위주의 프로그램을 촬영했는데, '신서유기' 이후 오랜만에 플레이어로 활약했다"고 말했다.

또 이날 규현은 함께 출연한 바둑기사 이세돌에 대해 언급하며 "가장 소름돋았던 출연자"라고 말했다. 그는 "하는 행동이나 생각이 다른 출연자들과 달랐다. 왜 레전드인지 알겠더라. 뇌구조 자체가 다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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