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코리아, `AWS 서밋 서울 2025` 오는 14일 개최

팽동현 2025. 5. 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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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WS 서밋 서울 2025'를 오는 14일부터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AWS 서밋 서울'은 2015년부터 10만명 이상 관람객이 참여해온 국내 최대 규모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다.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인 2만2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을 전망이다.

이번 서밋엔 클라우드 및 생성형AI 혁신을 다루는 70개 이상의 고객사 세션을 포함한 110개 이상의 세션과 5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 올해 행사에선 생성형AI 중심의 엑스포 부스를 통해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을 생성형AI로 경험할 수 있는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인더스트리 데이'의 기조연설은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생성형AI 시대 고객 혁신 지원 전략과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AWS 서밋 서울을 위해 방한한 야세르 알사이에드(Yasser Alsaied) AWS IoT부문 부사장이 IoT 및 생성형AI 기반 비즈니스 혁신과 미래 전망을 공유한다. 또한 배경화 현대카드 디지털 부문 대표(부사장)와 이재성 트웰브랩스 CEO가 AWS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둘째 날인 '코어 서비스 데이'는 AWS 기술 리더들이 차세대 클라우드 및 AI 솔루션을 조망한다.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부사장 겸 CTO, 디팍 싱(Deepak Singh) AWS 차세대 개발자 경험 부문 부사장, 서치영 삼성전자 상무, 김재순 티맵모빌리티 플랫폼 담당, 윤석찬 AWS코리아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가 기조연설을 맡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AWS 서밋 서울은 기업들이 가장 최신 기술을 통한 혁신 가능성을 모색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이번 서밋을 통해 최신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사례와 생성형AI로 열어가는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를 직접 경험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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