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패들보드 아마추어·프로 광안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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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해변이 다시 한번 해양스포츠의 중심지로 떠오른다.
부산 수영구가 오는 6월 21일, 광안리 SUP ZONE 일대에서 '2025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SUP 대회'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동호인과 선수가 함께 실력을 겨루고 소통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해양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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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해변이 다시 한번 해양스포츠의 중심지로 떠오른다. 부산 수영구가 오는 6월 21일, 광안리 SUP ZONE 일대에서 '2025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SUP 대회'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동호인과 선수가 함께 실력을 겨루고 소통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해양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45세 이상 마스터즈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된다. 대회 종목은 참가자 연령과 수준에 따라 저학년부, 고학년부, 일반부, 마스터즈부, 엘리트부로 나뉘며, 단거리 300m, 중장거리 1㎞, 장거리 3㎞로 세분화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4인이 한 팀을 이뤄 협동심을 겨루는 BIG SUP 단체전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광안리 SUP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이 증정된다. 각 부문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시상금 또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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