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현, 스폰서 제의에 분노 "실례인 줄 알면 하지 마"
백아영 2025. 5. 6. 18:36
배우 전세현이 스폰서 제안에 분노했다.


6일 전세현은 SNS에 "실례인 줄 알면 하지 마. 또 하면 신고한다"는 글과 함께 스폰서 제의가 담긴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우연히 인스타 보고 연락드린다. 일단 부계정으로 연락드려서 죄송하다. 공인이라 실례를 범한다. 만나게 되면 신분 공개할 것"이라고 하며 "한 달에 두 번 정도 데이트하면서 서로 사생활 존중해 주며 만나고 싶다. 그러면 경제적 지원해 드리겠다. 500만 원까지 선지급 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전세현은 "사람을 뭘로 보냐, 우습냐 내가"라고 분노를 표했다.
한편 전세현은 지난 2005년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데뷔, 드라마 '추노', '아이가 다섯',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전세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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