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스폰서 제안이라니.. "한 달 데이트 2번에 5천만 원" 여배우 분노
이혜미 2025. 5. 6. 18:2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전세현이 스폰서 제안을 받고 분노했다.
전세현은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실례인 줄 알면 하지 마. 또 하면 신고한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세현이 받은 DM을 캡처한 것으로 그 안엔 '한 달에 두 번 정도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 사생활을 존중해 주며 만나고 싶다. 경제적 지원도 하겠다.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관심 있으시면 DM 달라. 자세히 알려드리겠다'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겼다.
노골적인 스폰서 제안에 전세현은 "사람을 뭐로 보나. 내가 우습나"라고 적으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전세현은 데뷔 20년차 여배우로 당초 '전세홍'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난 2013년 개명했다.
전세현은 '실종' '짐승' 'B컷' 등 영화는 물론 '위기일발 풍년빌라' '욕망의 불꽃' '기황후' '미세스 캅' '아이가 다섯'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활동은 지난 2023년 카메오로 출연한 '힘쎈여자 강남순'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에스더블유엠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놓치면 평생 후회할 5월 개봉작…"극장에 남는 자리 없을 수도 있다"
- 넷플릭스 최초 '서울' 배경 영화 등장…봉준호 감독조차 반했다
- 6년 전에 개봉했는데…갑자기 넷플릭스 TOP5에 진입한 한국 영화
- 시즌1도 미쳤는데…초호화 캐스팅+시즌2로 돌아온다는 한국 드라마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尹 파면 직후 느닷없는 역주행…'평점 8.57' 찍고 반응 터진 한국 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평점은 6점대인데…국내 OTT 랭킹 3위 오르며 '역주행' 중인 한국 영화
- 극장에선 9만 명 간신히 넘겼는데…넷플릭스에서 빠르게 '역주행' 중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