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신보 스포일러…"미리 만나는, 노 장르"

인턴 디스패치 2025. 5. 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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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가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5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올렸다.

'노 장르'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당당함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노 장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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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 인턴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신보에 담긴 전곡 음원을 일부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5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2분 36초 분량이다. '노 장르' 수록곡 일부 구간이 흘러나왔다. 1번부터 5번 트랙까지 총 5곡이 담겼다.

먼저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을 들려줬다. 이들은 주차장에서 공연을 펼쳤다. 멤버들의 아련한 음색이 돋보였다.

다음은 '넥스트 미스테이크'(Next Mistake)였다. 화면이 흑백으로 전환됐다. 뜨겁고 차가운 사랑의 감정에 관해 노래했다.

'장난쳐?'가 이어졌다. 전 연인을 향한 질투심을 담은 곡이다. 유쾌한 멜로디와 펑키한 리듬이 독특한 상황과 어우러졌다.

'123-78'은 헤어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풀어냈다. 1960년대 팝 소울 사운드를 차용해 낭만적 분위기를 배가했다.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을 불렀다.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묵직한 베이스가 귀를 사로잡았다.

직관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눈살이 찌푸려지게', '부딪혀 미쳐버리게' 등과 같은 노랫말이 나온다. 완곡을 궁금케 했다.

'노 장르'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당당함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멤버 6명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를 녹였다.

음악적 성장을 증명한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명재현, 태산, 운학은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노 장르'를 발매한다.

<글=유하늘 인턴기자(Dispatch), 사진제공=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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