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딸' 고성희, 출산 1년만 크롭톱 입고 거리 활보..한줌허리 인증
이게은 2025. 5. 6. 18:04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성희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고성희는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고성희는 흰색 크롭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군살없는 보디라인으로 출산 후 자기 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170cm 큰 키로 모델 포스까지 풍겼다.
고성희는 지난해 득녀한 사실이 최근에야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2022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지 2년만 이었다. 올해 딸의 돌잔치를 열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미스코리아', '슈츠', '야경꾼일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했다. 외교관 출신 아버지를 둔 이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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