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취약계층 가정 영유아용품 지원
인천=안재균 기자 2025. 5. 6. 18:00
올해 출산하고 해산급여 받은 가정 대상
영유아 양육 필수품, 대상자 주소지 배송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영유아 양육 필수품, 대상자 주소지 배송

[서울경제]
인천시 출산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용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면서 올해 자녀를 출산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해산급여를 받는 가정이다.
지원 물품은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출산 축하 꾸러미’이며, 물품은 대상자 주소지로 배송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및 해산급여 신청 시 함께 접수하면 된다.
용품은 해산급여를 받은 달의 다음 달에 지원되며, 올해 1월부터 4월 사이에 출산해 해산급여를 이미 지급받은 경우에도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 해당 가정은 지금 신청하면 5월 중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사업은 2025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나 사업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인천=안재균 기자 aj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겹살 먹을 때 매번 같이 먹었는데'…젊은층 대장암 유발한다는 '이것'
- '다들 얼음~ 오겜3 티저 나왔어요' 관에서 깬 성기훈에게 무슨 일이
- 동탄 여성들 이렇게 입는다고?…'판매 중단' 난리 난 '피규어' 뭐길래?
- '연봉 낮은 9급 공무원? 관심없어요'…싫다던 Z세대 '500만원이면 고려'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5000만원 기부…또 선한 영향력
- “다음에는 안 올 거야” 뿔난 팬들…데이식스, 자카르타 공연 논란에 사과
- '하늘에 저게 대체 뭐야?'…서울 하늘 뒤덮은 구름의 섬뜩한 정체
- '이대로 가면 한국 진짜 망한다'…어린이 비율, 日 제치고 '세계 꼴찌'
- '20년간 월급으로 모은 3억원 못 주겠다는 엄마…'키워준 값'이라네요'
- 올해도 '또' 올랐다…호텔신라, '애망빙' 7.8%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