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5년 D-유니콘기업’ 10개사 선정

대전=박희윤 기자 2025. 5. 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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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 10개 사를 '2025년 D-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성장도약자금, 전용 비즈니스 라운지,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등 전방위적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기업당 약 7000만원 내외의 성장도약자금을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획득, 컨설팅, 홍보 등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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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왼쪽 여섯번째) 대전시장이 2024년도 D-유니콘에게 현판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서울경제]

대전시는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 10개 사를 ‘2025년 D-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성장도약자금, 전용 비즈니스 라운지,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등 전방위적 지원을 받게 된다.

선정기업은 △기계로봇 분야의 ‘에스엘엠’ △기능성소재 분야의 ‘이너시아’,‘제이제이엔에스’ △바이오 분야의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에코인에너지’, ‘에이치앤파워’ △전기전자 분야의 ‘피코팩’, ‘파인에스엔에스’ △정보통신 분야의 ‘레드윗’, ‘모바휠’ 등이다.

시는 기업당 약 7000만원 내외의 성장도약자금을 지원하고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획득, 컨설팅, 홍보 등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박희윤 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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