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7~23도 예보

이은영 2025. 5. 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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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권 가끔 구름 많아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내외
▲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로 전망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8도, 춘천 7도, 강릉 9도, 청주 10도, 대전 8도, 세종 7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울산 8도, 창원 11도, 제주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8도, 수원 20도, 춘천 22도, 강릉 19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세종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창원 21도, 제주 19도 등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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