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문체부 지역관광개발 공모 최종 선정…120억 원 '빛섬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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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개발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총 120억 원 규모의 국비·지방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이 현장 발표 등 경쟁을 치른 끝에 최종 3개 사업만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여수시는 전남도 대표로 제출한 사업으로 최종 낙점됐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섬박람회 주제관과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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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개발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총 120억 원 규모의 국비·지방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0개 사업이 현장 발표 등 경쟁을 치른 끝에 최종 3개 사업만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여수시는 전남도 대표로 제출한 사업으로 최종 낙점됐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섬박람회 주제관과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조성에 나선다. 사업명은 '빛이 들려주는 섬들의 이야기'로 △여수 빛섬길 조성 △미디어 바다 콘텐츠 개발 △여수 빛섬 브랜드 및 굿즈 개발 등이 추진된다.
앞으로 전남도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 초기부터 완료까지 전 주기에 걸친 협력체계를 통해, 여수 프로젝트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현호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선정은 여수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자원 발굴과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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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박사라 기자 sarai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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