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단일화 갈등에 “분열은 필패… 단일화 약속 지켜야”

이세훈 2025. 5. 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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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사무총장은 6일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간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과 관련, "분열은 필패"라며 조속한 단일화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한 여론조사 결과, 우리당 지지층 85%가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는 입만 열면 말을 바꾸며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이재명과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전당대회를 마치자마자 한덕수 전 총리와 단일화해야 한다'고 공언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것만이 국민들과 당원에 대한 도리이자, 위대한 대선 승리의 첫 시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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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사무총장은 6일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간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과 관련, “분열은 필패”라며 조속한 단일화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SNS를 통해 “지난 3일 전당대회 이후 우리당과 민주당의 격차가 1% 미만으로 좁혀졌다”며 “대선 승리를 통해 ‘이재명 세력의 집권만은 반드시 막아달라’는 국민들과 당원들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후보 단일화를 머뭇거리다 실패를 하면, 이재명 1인 독재를 도와주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역사에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당내 인사와 원외 당협위원장, 시도지사협의회까지 모두가 강도 높게 단일화를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여론조사 결과, 우리당 지지층 85%가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는 입만 열면 말을 바꾸며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이재명과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전당대회를 마치자마자 한덕수 전 총리와 단일화해야 한다’고 공언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그것만이 국민들과 당원에 대한 도리이자, 위대한 대선 승리의 첫 시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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