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간다!…열렬한 사위 사랑 [MK현장]
김영훈 MK스포츠 기자(hoon9970@maekyung.com) 2025. 5. 6.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능 대부' 이경규의 사위 사랑은 열렬했다.
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이날 안양과 서울 경기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간다'.
이경규는 보라색 안양 유니폼과 함께 등번호 5번을 마킹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능 대부’ 이경규의 사위 사랑은 열렬했다.
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과거 LG치타스 시절 연고지 역사로 인해 두 팀의 맞대결. 이번 라운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경기다.



이날 안양과 서울 경기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간다’. 평소 축구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며 월드컵 일정마다 직관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축구를 향한 애정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지난 2021년 축구선수 김영찬을 사위로 맞이했기 때문. 현재 김영찬은 안양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K리그1 승격을 일궜다.
이경규는 이날 시축에 나선다. 사위 김영찬을 응원하고자 한다. 경기를 앞두고 최대호 구단주(안양시장)와 방송사 중계 인터뷰를 나눴다. 이경규는 보라색 안양 유니폼과 함께 등번호 5번을 마킹했다. 사위의 등번호. 이경규는 최대호 시장에게 김영찬의 활약에 대해 물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안양=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 20년 만에 SM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전문] - MK스포츠
-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 추가 고소∙고발 “스토킹처벌법 위반” (공식)[전문] - MK스포츠
- ‘2024 미코 글로벌 진’ 이정도였어? 비현실 딱붙핏 S라인 “역시는 역시” 미니 셔츠 원피스룩 -
- “검은 요정들” 2NE1, 무대 위서 15주년 눈물…산다라박X씨엘 뜨거운 포옹 - MK스포츠
- 韓 축구 새역사! 김민재가 썼다!…세리에A 이어 ‘분데스리가 정복!’, 최초의 ‘유럽 빅리그 두
- ‘외쳐 탑화!’ 한화, ‘플로리얼 결승타+류현진 KKKKKK 1실점’ 앞세워 파죽의 승승승승승승승승+
- 염경엽 감독 ‘치리노스, 시즌 5승을 축하해’ [MK포토] - MK스포츠
- 승리 거둔 LG ‘기분좋은 세리머니’ [MK포토] - MK스포츠
- 장현식-박동원 ‘전날 패배를 설욕했어’ [MK포토] - MK스포츠
- 장현식 ‘끝낸다’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