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오창농협 농가주부모임, 희망나눔 고구마 심기 행사

황송민 기자 2025. 5. 6.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공헌 기금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 모종 160단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판매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에 활용할 예정이다.

농가주부모임은 2024년에도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수확한 고구마 10㎏들이 30상자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 오창농협(조합장 김영우)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청순)이 1일 오창읍 여천리에서 ‘희망 나눔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했다(사진).

사회공헌 기금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 모종 160단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판매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에 활용할 예정이다.

농가주부모임은 2024년에도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수확한 고구마 10㎏들이 30상자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청순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행사에 함께해 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매년 고구마 심기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