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사고쳤다…아르헨티나서 사라져 제작진 '혼비백산' ('위대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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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이 아르헨티나 여행 중 사라져 제작진이 찾아 나선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 '세 얼반이'의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 여행이 시작된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은 새롭게 합류한 막내 이무진과 함께 현지인 가이드 안드레스를 찾는다.
또 박명수는 막내 이무진과 호칭 정리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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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아르헨티나 여행 중 사라져 제작진이 찾아 나선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 '세 얼반이'의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 여행이 시작된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은 새롭게 합류한 막내 이무진과 함께 현지인 가이드 안드레스를 찾는다. 현재 우리나라 유일한 외국인 기관사로 근무 중인 안드레스는 서울대 공대 출신답게 세 남자의 여행 희망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이에 맞춘 가이드북을 만든다. 이때 안드레스가 강력 추천하는 것이 빙하 트래킹이다. 아르헨티나는 극지방이 아니지만 빙하를 볼 수 있다고.
빙하를 두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세 남자 모두 흥분한다. 그러나 이내 박명수가 좌절하게 된다. 빙하 트래킹에 나이 제한이 있는 것. 이를 들은 박명수는 "싫어, 갈 거야"라며 울상이 된다. 르완다 여행에서 고릴라 투어를 위해 2시간 동안 정글 등반한 것을 어필하기도.



또 박명수는 막내 이무진과 호칭 정리 필요성을 느낀다. 70년생인 박명수가 이무진 아버지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라는 것. 이무진 역시 박명수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 당황하는 가운데, 박명수가 직접 호칭 정리에 나서 웃음을 준다.
그런 가운데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한 다음날 아침 최다니엘이 숙소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다니엘의 행방을 찾느라 제작진 단체대화방도 불이 난다고. 최다니엘은 어디로 사라졌을지, 제작진은 최다니엘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는 오늘(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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