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증 예방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제주방송 정용기 2025. 5. 6. 16:38

호흡기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집니다.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대형호텔과 목욕업소 등 18곳의 관련 시설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점검에서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과 욕조수, 샤워기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레지오넬라증은 기침이나 고열, 오한 등이 나타날 수 있어 관련 시설의 주기적인 소독과 교체도 당부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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