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현, 선지급 5000만 원 스폰서 제의에 분노 "실례인 줄 알면 하지마"

최하나 기자 2025. 5. 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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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세현이 스폰서 제안에 분노했다.

전세현은 6일 자신의 SNS에 스폰서를 제안하는 DM을 공개했다.

전세현이 공개한 DM에는 "공인이라 실례를 범한다. 만나게 되면 신분 공개 다 하겠다"면서 "한달에 두 번 정도 데이트 하면서 서로 사생활 존중해주면서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전세현은 "실례인 줄 알면 하지마 이 개XX야. 또 하면 신고한다. 사람을 뭘로 보냐. 우습냐 내가"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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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세현이 스폰서 제안에 분노했다.

전세현은 6일 자신의 SNS에 스폰서를 제안하는 DM을 공개했다.

전세현이 공개한 DM에는 “공인이라 실례를 범한다. 만나게 되면 신분 공개 다 하겠다”면서 “한달에 두 번 정도 데이트 하면서 서로 사생활 존중해주면서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익명의 누리꾼은 진세현에게 “그럼 제가 경제적 지원 해드리겠다. 만나면 먼저 해드리고, 5000만 원까지 선지급 가능하다. 관심 있으시면 디엠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겠다”고 제안하며 “실례였다면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에 전세현은 “실례인 줄 알면 하지마 이 개XX야. 또 하면 신고한다. 사람을 뭘로 보냐. 우습냐 내가”라고 분노했다.

전세현은 지난 2005년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데뷔, 드라마 ‘추노’ ‘기황후’ ‘미세스 캅’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전세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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