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미래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출발

육종천 기자 2025. 5. 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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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동이면 행정복지센터는 2일 주민자치역량강화 위한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위원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중심의 실질적인 자치실현을 목표로 한다.

조익재 동이면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는 주민들이 자치계획을 직접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중심의 자치기반조성 위해 체계적인 교육지원이 지속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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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동이면 행정복지센터
옥천군제공

[옥천]옥천 동이면 행정복지센터는 2일 주민자치역량강화 위한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위원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중심의 실질적인 자치실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 교육은 동이면 주민자치회위원 30여 명 대상으로 한은영 퍼실리테이터를 포함한 5명 전문강사진이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핵심내용은 주민자치회 역할이해와 자치계획수립 필요성, 마을자원탐색, 분과별 마을의제발굴 등 실제 동이면 지역의 현안문제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퍼실리테이터 교육 방식이 도입되어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토론을 유도했다.

조익재 동이면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는 주민들이 자치계획을 직접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중심의 자치기반조성 위해 체계적인 교육지원이 지속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충북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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