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황금연휴 끝' 아쉬움 달래고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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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인천국제공항은 오전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민들로 붐볐고, 고속도로 또한 집으로 돌아오는 귀경 행렬로 정체를 빚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황금연휴 시작일인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148만2천여 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출국한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지난해 어린이날 연휴와 비교하면 13% 늘어난 수치이다.
또한,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16만대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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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고속도로 정체 '절정'




(서울=뉴스1) 이동해 장수영 황기선 기자 =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인천국제공항은 오전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민들로 붐볐고, 고속도로 또한 집으로 돌아오는 귀경 행렬로 정체를 빚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황금연휴 시작일인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148만2천여 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출국한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지난해 어린이날 연휴와 비교하면 13% 늘어난 수치이다.
또한,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16만대로 예상된다. 지방 방향은 비교적 원활하지만 서울 방향은 영동선과 서해안선을 위주로 오후 4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된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10시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에 이르다 밤 10~11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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