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서 '흉기 난동'…행인 향해 가위 휘두른 20대 체포
정윤지 2025. 5. 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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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 한 거리에서 가위 등 흉기를 휘둘러 행인을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이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특수폭행과 상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20분쯤 관악구 봉천동의 버스정류장과 식당 등에서 주방용 가위와 볼펜을 휘둘러 지나가던 시민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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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4~5명 부상…가위 등 휘둘러
"음주·마약 정황 없어…범행 동기 조사"
(사진=연합뉴스)
"음주·마약 정황 없어…범행 동기 조사"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 관악구의 한 거리에서 가위 등 흉기를 휘둘러 행인을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이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특수폭행과 상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20분쯤 관악구 봉천동의 버스정류장과 식당 등에서 주방용 가위와 볼펜을 휘둘러 지나가던 시민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범행으로 행인 4~5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중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범행 후 입고 있던 옷을 벗고 도망가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에게 별다른 음주나 마약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윤지 (yun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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