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백상예술대상 ‘찬밥’ 논란에도 강렬하게 남긴 레드 드레스 자태
박진업 2025. 5. 6. 15:38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임지연이 백상예술대상에서의 ‘찬밥’ 논란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자태를 뽐냈다.
임지연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미꽃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시상식 의상을 입고 남긴 사진을 게재하며 한껏 매력을 드러냈다.
임지연이 공개한 사진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면서 남긴 것으로 임지연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그에 어울리는 붉은 입술까지 매칭해 한껏 아름다움을 끌어올렸다.


사진 속 임지연은 쇄골에서 가슴으로 떨어지는 가슴 라인이 강조되는 드레스로 몸매를 뽐내고 있으며 메이크업까지 강하게 더해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원톱급 활약을 펼쳤음에도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후보에도 들지 모해 ‘찬밥’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한 임지연은 ‘리볼버’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이름 올리긴 했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임지연은 본인의 수상은 실패했지만 ‘옥씨부인전’에 함께 출연한 추영우의 신인상에 환한 미소와 박수로 축하하는 한편 영화 ‘리볼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전도연의 최우수상 수상에 축하 눈물을 보이는 동료에를 보이기도 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종민, 예비신부 폭로…“만나지 말라고 한 미우새 멤버 있다”
- 코첼라 마친 소감 전한 제니, 섹시+깜찍+본업 모먼트 다양한 모습 대방출[★SNS]
- ‘18년 만에’ 한화, 마침내 ‘1위’ 올라섰다…LG는 두산에 패하며 ‘공동 선두’ 헌납 [SS시선집
- ‘더본쇄신!’ 백종원 ‘방송인 내려놓고, 기업인으로’…갑질의혹도 사과[공식]
- MC 아이들 미연 → 시상자엔 K-슈퍼스타…휘황찬란한 제34회 서울가요대상 1차 라인업
- 이민정, 남편 이병헌의 만행 “전 세계에 알릴거야!”
- 故 강지용 아내, 시어머니와 거친 대화 “그냥 안 넘어간다” 폭로전 시작되나
- 배우 전세현, 5천만원 선지급 ‘스폰’ 제안에 “내가 우습냐” 본노 폭발
- ‘같은 손가락, 같은 반지’…곽선영♥정경호, 여전한 ‘슬의 커플’
- 이민정, 중학생 때부터 ‘발랑 까졌다’는 얘기들을 만큼 향수 마니아! 모은 향수만 200~3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