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미혼남녀 짝 찾기' 경주시, 매칭 캠프 참가자 60명 모집
이은희 기자 2025. 5. 6. 15:38
30일까지 25~39세 직장인
경주시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 프로젝트’ 포스터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청춘 미혼남녀 만남을 위한 매칭 캠프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는 이성 간에 자연스러운 소통과 커플에서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다.
이달 말까지 지역 내 25~39세 직장인을 대상으로 남녀 각 30명을 모집하고 6월 중 1박2일 캠프를 연다.
심사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 후, 전문 업체가 MBTI 향수, 도자기 공예, 쿠킹 등 성향별 동아리 활동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평소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짝을 찾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설렘 가득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행사에서 결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소통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