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니아들, 대천해수욕장서 '못 잊을 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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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2025 보령 어린이 대축제'도 함께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모터페스티벌은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며 "보령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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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레이스·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여
![[보령=뉴시스]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에서 인사말하는 김동일 보령시장.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153646065fkln.jpg)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진행됐다.
행사기간동안 튜닝카, 레이스카, 브랜드카, 바이크, 캠핑카 등 다양한 차량 전시와 함께 짐카나, 드리프트, 스턴트바이크 등의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7개국에서 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 치열한 경쟁 속에 박진감 넘치는 순간을 선사, 국제 행사로 발돋움했다.
관람객들은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와 화려한 퍼포먼스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보령=뉴시스]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경기장 모습.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153646255oxwb.jpg)
축제 기간 동안 '2025 보령 어린이 대축제'도 함께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온 가족이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모터페스티벌은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며 "보령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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