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오늘(6일) 컬래버 신곡 '소 나이스' 발매…봄날의 세레나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펙스가 미국 레트로 신스팝 듀오 조안과 봄날의 경쾌한 세레나데를 들려준다.
이펙스는 6일 오후 6시 조안과 컬래버레이션한 첫 번째 싱글 '소 나이스'를 발매한다.
'소 나이스'는 이펙스와 조안의 청량하고 경쾌한 음악적 강점을 극대화한 곡이다. 조안이 프로듀싱을 맡아 이들의 히트곡 '소 굿'을 잇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담아냈다.
이펙스와 조안은 곡에서 "그녀의 손을 잡으면 별들도 완벽히 정렬된다"라는 로맨틱한 노랫말을 달콤한 음색과 벅차오르는 에너지로 표현한다. 두 팀의 조화로우면서 신선한 시너지가 무르익은 봄날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줄 전망이다.
음원뿐만 아니라 '소 굿' 뮤직비디오와 댄스 챌린지로도 이펙스와 조안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소 굿' 퍼포먼스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로 보고 듣는 즐거움을 배가할 전망이다.
이펙스와 조안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음악을 매개로 성사돼 더욱 뜻깊다. 지난해 이펙스 멤버 예왕이 조안의 '소 굿' 커버 영상을 선보였고, 같은 시기 이펙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유니버스'를 접한 조안이 이펙스에게 먼저 협업을 제안하면서 정식 컬래버레이션으로 이어지게 됐다.
이와 관련해 조안은 C9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는 이펙스를 위해 특별히 노래를 썼고, 그들이 녹음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정말 기뻤다. 이 곡을 쓰고 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펙스와 조안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소 나이스'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펙스는 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단독 공연 ‘청춘결핍’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이달 24일 타이페이, 31일 푸저우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이펙스의 중국 푸저우 공연은 멤버 전원이 한국 국적인 K팝 아이돌로는 한한령 이후 약 9년 만에 처음 열리는 현지 공연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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