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남친 신상 폭로' 서은우, 진흙탕 싸움 가나…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김현희 기자 2025. 5. 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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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우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은우가 심경을 밝혔다.

6일 서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 분들, 교수님, 변호사 님 비롯해 많은 분들이 걱정과 위로해 주시고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날의 제 잘못 평생 반성하며 제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바르게 살겠다"며 "이렇게 제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듯이 언젠가 저도 꼭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보답하며 살겠다"고 했다.

서은우는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고 했다.

앞서 서민재는 최근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연인 A 씨에 대한 이름, 나이, 학교, 학과 등 개인정보 등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A 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민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알렸다. 이에 서은우도 A 씨에 대한 법적대응 계획을 알렸다. 그는 법률사무소에 방문한 사실을 알리며 "지인 분 도움을 통해 알게 된 변호사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하셨다. 입장 추후에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2년 8월 전 연인인 가수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당시 서민재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40만 원을 선고받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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