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국립생태원,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생태마켓 개최

최병용 기자 2025. 5. 6. 14: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천 국립생태원은 지난 3-5일까지 에코리움 광장에서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지역 소상공인 18개 업체가 참여하는 생태마켓을 개최했다. 국립생태원 제공

[서천]서천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에코리움 앞 광장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생태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태로운 어린이날' 행사에 맞춰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생의 계기가 됐다.

모두 18개 업체가 참여해 제로 웨이스트 제품, 친환경 물품, 도자기 모빌, 디저트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선보였다.

국립생태원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봄(3-5월) 충청남도 내 유료 관광지 중 가장 많은 입장객을 기록한 곳이다.

5월 황금연휴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창석 원장은 "이번 생태마켓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와 어린이들의 즐거운 경험을 돕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 #서천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