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박보검과 볼하트 만들며 다정하게! ‘응팔’ 커플 추억 소환

박진업 2025. 5. 6.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혜리가 '응팔' 커플인 박보검과 재회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혜리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라는 소감과 함께 시상식에서 남긴 여러 사진들을 공유했다.

혜리가 공개한 사진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긴 사진들로 그 중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 사진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보검-혜리. 혜리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혜리가 ‘응팔’ 커플인 박보검과 재회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혜리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라는 소감과 함께 시상식에서 남긴 여러 사진들을 공유했다.

박보검-혜리.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가 공개한 사진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긴 사진들로 그 중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 사진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혜리와 박보검은 행사장에 마련된 네컷 사진 부스에서 다양하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특히 박보검이 혜리의 볼에 하트를 만들며 찍은 사진은 두 사람의 여전한 케미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 분)과 최택(박보검 분)로 친구에서 결혼까지 골인하는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혜리 인스타그램.


한편, 혜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영화 ‘빅토리’로 영화 부문 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