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전역 한 달 앞두고 “살민 살아진다”
황혜진 2025. 5. 6. 14:3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근황을 공개했다.
RM은 최근 공식 계정에 "살민.. 살아진다"라는 글을 공유했다.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등장하는 대사이자 이 드라마를 관통하는 대사 중 하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RM이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놀이공원, 미술관 등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같은 게시물을 접한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진짜야?"라는 댓글을 달았다. RM은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오는 6월 10일 전역한다. 뷔 역시 같은 날 민간인이 된다.
한편 RM은 3월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산불 진화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재민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조혜정, ‘미투 칩거’ 조재현 딸 딛고 배우 존재감+글래머 인증 “나 칸 좋아하네”
- 남궁민 “전여빈 추천 떡볶이 맛나네” 벌써 베커상 침 바르기 돌입?
- “골 넣고 프러포즈” 송민규, ‘7살 연상’ 곽민선과 결혼 발표‥축포 부상 그 아나운서
- 네가 왜‥혜리 정해인→아이유 트로피 없이 빈손 귀가, 그래도 빛났다 [백상예술대상③]
- 이병헌 변우석이라고? 과거사진 박제 “눈웃음 그대론데 헷갈려” [백상예술대상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