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뉴욕 찢었다…‘진주 흐른’ 샤넬 여왕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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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멧 갈라 여신'으로 거듭났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제니는 샤넬의 아이코닉한 미학을 재해석한 하이패션으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니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했으며,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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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멧 갈라 여신’으로 거듭났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제니는 샤넬의 아이코닉한 미학을 재해석한 하이패션으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제니는 어깨선을 과감히 드러낸 오프숄더 블랙 톱에 샤넬 하우스를 상징하는 거대한 카멜리아 코르사주를 장식해 클래식한 우아함과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목선을 따라 흘러내리는 진주 레이어링은 샤넬이 사랑한 엘레강스를 재현했고, 단단한 테일러링 속에도 여유롭게 흐르는 곡선미가 돋보였다.

특히 스커트처럼 보이지만 팬츠로 디자인된 하의는 움직일 때마다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 룩을 감싸는 블랙 톤 속에서 단 하나, 플랫 햇의 화이트 밴딩이 클래식 샤넬의 정수를 찔러주듯 반짝였다.

제니는 아이라인부터 네일까지 모두 미니멀하게 연출하면서도, 그 안에 ‘올 블랙 엘레강스’라는 키워드를 정교하게 담아냈다. 패션계를 사로잡은 제니의 또 다른 신화였다.

한편 제니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했으며,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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