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4월 차이신서비스업 PMI 50.7‥관세영향으로 7개월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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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차이신이 발표하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가 미국발 고관세 영향으로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차이신과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4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전월보다 1.2포인트 떨어진 50.7로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았고,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예측치의 중간값 51.8에도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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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차이신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mbc/20250506142209101istw.jpg)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차이신이 발표하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가 미국발 고관세 영향으로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차이신과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4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전월보다 1.2포인트 떨어진 50.7로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았고,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예측치의 중간값 51.8에도 크게 밑돌았습니다.
차이신이 서비스 기업 구매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합니다.
차이신은 "기업과 소비자의 시장 전망에 대한 신뢰가 모두 낮아짐에 따라 내수를 촉진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3260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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