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신보 'No Genre' 전곡 음원 일부 최초 공개
컴백을 약 1주 앞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컴신보에 담긴 전곡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5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No Genre'의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타이틀곡 'I Feel Good'을 비롯해 'Step By Step', 'Next Mistake', '장난쳐?', '123-78' 등 앨범 수록곡들 각각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멜로디를 들려준다. 주차장, 엘리베이터, 도서관 같은 일상의 공간을 자유롭게 활보하며 노래를 부르는 이들 모습에서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매력도 엿보인다.
특히, 타이틀곡 'I Feel Good'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돋보인다. 이 곡은 묵직한 베이스, 탄탄한 기타 리프 소리와 함께 직관적인 가사, 랩과 싱잉을 오가는 보컬이 어우러졌다. "눈살이 찌푸려지게", "부딪혀 미쳐버리게"라는 노랫말은 완곡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명재현, 태산, 운학이 곡 작업에 참여했고 지코(ZICO)와 팝타임(Pop Time) 등이 프로듀싱을 맡아 중독성 강한 곡을 완성했다.
'123-78'은 숫자를 세는 시간에 지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엮어 푼 곡이라고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설명했다. 1960년대 팝 소울(Pop Soul) 사운드를 차용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Step By Step'은 정처 없이 흘러가는 계절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시티팝 분위기로 표현한 곡이다. '장난쳐?'는 유쾌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멜로디와 펑키한 리듬이 어우러진 팝 곡으로, 통통 튀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Next Mistake'는 하우스 장르를 차용한 팝 장르로 가장 뜨거울 때는 정답처럼 느껴지지만, 차갑게 식을 때는 실수처럼 다가오는 사랑의 감정을 다룬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O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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