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박보검, 다정한 볼하트..'응팔' 후 9년만 '커플 투샷' 포착

김나연 2025. 5. 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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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이혜리가 '응팔' 후 반가운 커플샷으로 팬들을 환호케 했다.

6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 예술 대상♥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해피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현장을 찾은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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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보검과 이혜리가 '응팔' 후 반가운 커플샷으로 팬들을 환호케 했다.

6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 예술 대상♥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해피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현장을 찾은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또 혜리는 '백상' 내에 마련된 네컷 부스에서 촬영한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특히 그 중에는 '백상'의 MC를 맡은 박보검과 함께 찍은 커플 네컷도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와 박보검은 지난 2016년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볼하트를 하는 등 다정히 포즈를 취해 드라마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7일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25 HYERI FANMEETING TOU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후 그는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등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혜리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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