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장애고용포럼 제주서 개최…APEC 21개 회원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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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국제장애고용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논의가 단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각 기관과 기업, 지역 사회가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연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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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접근성 개선 통한 장애인 고용확대 등 논의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지난 2023년 9월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3 경기도 스마트산업 장애인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3.09.14. jtk@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140013357acut.jpg)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국제장애고용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11일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용노동부 장관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열렸다. '포용적 고용을 위한 정책지원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노력', '기술과 접근성 개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 등 두 가지로 진행됐다.
이종호 서울대 교수가 인공지능(AI)과 장애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세션 1에서는 홍석철 서울대 교수가 '포용적 고용을 위한 정책지원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노력'을 주제로, 세션 2에서는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이 '기술과 접근성 개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주제로 발표했다.
APEC 21개 회원국 및 장애정책협의체, 국제기구 및 기업, 학계 등 관련 전문가가 참여했다.
여기에 장애인 다수 고용기업과 사회복지 전문가 및 종사자, 지자체, 장애인단체 등 약 200여명도 참석했다.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논의가 단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각 기관과 기업, 지역 사회가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연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delant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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