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컵스전 4타수 1안타 ‘시즌 40안타 고지’…SF는 ‘4연승 도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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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국 2-9로 패배하며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시즌전적 22승 14패를 기록한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3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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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전날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침묵은 길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시즌 40안타 고지를 밟았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이 됐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매튜 보이드의 초구 속구를 공략했으나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했다. 0-2로 뒤진 4회초 이정후는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보이드의 4구째 속구를 밀어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시즌 40번째 안타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실패했다.
이후 추가 안타는 나오지 못했다. 6회초 2루수 땅볼, 8회초엔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면서, 아쉽게 물러났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2-2로 맞선 6회말, 컵스의 카슨 켈리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흐름을 뺏겼다. 이후 한 이닝에 5점을 허용하며 분위기를 내줬다. 결국 2-9로 패배하며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시즌전적 22승 14패를 기록한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3위 자리를 유지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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