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름다워" 나나, 백상 시상 중 '절친' 수지와 우정 과시
김나연 기자 2025. 5. 6. 13:56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배우 나나가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가운데 수지와 우정을 과시했다.
나나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예술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블랙 재킷에 핫팬츠를 입은 나나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안효섭과 함께 등장한 나나는 "수지 씨 오늘도 역시 아름다우세요. 수지 어딨어요"라고 10년간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은 수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백상예술대상 시상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디(수지)와의 만남 성공했음"이라며 현장 영상을 공유했다. 나나와 수지는 절친한 사이로, 함께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하는 등 평소에도 진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300억 대작이 투입됐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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