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자전거대행진에 7천명 참여‥도심 곳곳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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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인 11일 서울 도심에서 시민 7천 명이 참여하는 '서울자전거대행진'이 열립니다.
오전 8시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21km 구간을 달리는 행사로, 당일 오전 5시 반부터 10시 15분까지 자전거 행렬이 지나는 도심 곳곳의 교통이 순차적으로 통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참가자 통과 이후 통제를 즉시 해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와 경찰차 등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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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인 11일 서울 도심에서 시민 7천 명이 참여하는 '서울자전거대행진'이 열립니다.
오전 8시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21km 구간을 달리는 행사로, 당일 오전 5시 반부터 10시 15분까지 자전거 행렬이 지나는 도심 곳곳의 교통이 순차적으로 통제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참가자 통과 이후 통제를 즉시 해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와 경찰차 등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강은 기자(riv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324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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