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경기도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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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도 주관 '2025년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양평군은 광명과 오산, 안성, 구리, 포천 등과 같은 그룹에 속해 평가받았으며, 이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권역별 체납자 분류 및 실태조사, 가택수사 대상자 전성 및 해당 지역 공탁금 대장 일제 조사 등 다양한 징수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양평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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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이 도 주관 '2025년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작년 '도약상'에 이어 올해 '대상'까지 2년 연속 기관 표창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 군은 이번 수상으로 시상금 3200만 원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지방세 체납액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양평군은 광명과 오산, 안성, 구리, 포천 등과 같은 그룹에 속해 평가받았으며, 이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권역별 체납자 분류 및 실태조사, 가택수사 대상자 전성 및 해당 지역 공탁금 대장 일제 조사 등 다양한 징수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양평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맞춤형 징수 전력 추진과 세정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의 결과"라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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