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결혼 잘했네, 양가 부모님 챙기는 ♥김원효 “남편 만세” 외칠만
이슬기 2025. 5. 6. 13:32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다정한 금슬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5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고마운 우리 남편"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번 어버이날은 우리 둘이 시간이 안맞아서 남편이 행사가는 길에 청송부산 다 돌고오는 너무나도 힘든 여정"이라며 "엄마 보러가서 산책도 하고 꽃도 주고 용돈도 많이 드리고 밤에 나의 은사님까지 합세해 술도 한잔하고 하루 자고 다음날도 산책 야무지게 하고 돌아온 우리 남편 만세"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상 통화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는 지난 2011년에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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