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사업가♥’ 박주미, 영원한 사랑 약속 추억‥53세 동안 미모는 그대로
이슬기 2025. 5. 6. 13:24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주미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흰 블라우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웨이브 헤어스타일링에 화려한 주얼리로 완성한 세련된 사모님 자태가 돋보인다.
또 박주미는 1972년생 만 5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또한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지금 제가 끼고 있는 반지는 25년 전, 저희 부부가 연인이 되기로 약속한 날, 서로에게 선물한 커플링이자 결혼식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나눠 낀 웨딩밴드입니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박주미. 그의 세월을 잊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6개월 열애 끝에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이 운영 중인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네가 왜‥혜리 정해인→아이유 트로피 없이 빈손 귀가, 그래도 빛났다 [백상예술대상③]
- 이병헌 변우석이라고? 과거사진 박제 “눈웃음 그대론데 헷갈려” [백상예술대상①]
- 조혜정, ‘미투 칩거’ 조재현 딸 딛고 배우 존재감+글래머 인증 “나 칸 좋아하네”
- 아이유 박보검 트로피는 없었다 ‘흑백요리사’ 대상→‘폭싹’ 4관왕 싹쓸이 [백상예술대상](
- 남궁민 “전여빈 추천 떡볶이 맛나네” 벌써 베커상 침 바르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