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지원…"14개 단지"

조명휘 기자 2025. 5. 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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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는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설 보수 및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14개 단지를 선정했다.

단지별로 시설 보수 및 개선 공사 비용의 최대 80%(최대 2000만원)까지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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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9500만원 투입해 공사비 최대 80% 보조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설 보수 및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14개 단지를 선정했다.

선정 단지를 대상으로 1억9500만원을 투입해 틍간소음 예방 사업, 외벽 도색, 방수, 방범용 CCTV설치 등 7개 사업을 시행한다. 단지별로 시설 보수 및 개선 공사 비용의 최대 80%(최대 2000만원)까지 보조한다.

최충규 구청장은 "구민들의 사업 호응도가 높은 만큼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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