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만 원 저축하면 3년 만기 최대 1100만 원… 청년미래적금 13일까지 접수
곽우석 기자 2025. 5. 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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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세종청년미래적금'을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적 자립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이 적금은 매달 15만원씩 36개월간 저축하면 시로부터 동일한 금액의 추가지원금을 받아 만기 시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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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명 선정 지원
세종청년미래적금 참여자 모집 포스터. 세종시 제공

세종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세종청년미래적금'을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적 자립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이 적금은 매달 15만원씩 36개월간 저축하면 시로부터 동일한 금액의 추가지원금을 받아 만기 시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공고일 기준 △1985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자 △세종시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자 △6개월 이상 4대보험에 가입한 관내·동일 사업장 근로자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올해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기준) 등이 가입 가능하다.
오는 6월 10일까지 총 6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으로,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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