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36살 어린이날에 “엄마아빠에게 뽀뽀 쪽 해드려요”

황혜진 2025. 5. 6.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36)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에게 의미 있는 당부를 했다.

지드래곤은 5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모든 어린이 여러분 친구들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엄마 아빠가 선물 사주면 꼭 '감사합니다!' 하고 뽀뽀도 쪽 해 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어린 시절 무대에 올라 깜찍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지드래곤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36)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에게 의미 있는 당부를 했다.

지드래곤은 5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모든 어린이 여러분 친구들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엄마 아빠가 선물 사주면 꼭 '감사합니다!' 하고 뽀뽀도 쪽 해 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어 "즐거운 하루 보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어린 시절 무대에 올라 깜찍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4월 13일 막 내린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연출 김태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 다양한 선후배가 자연스럽게 교류했던 추억의 연말 가요제를 떠올리며 다시 한번 제대로 판을 벌이는 지드래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호평을 끌어냈다.

화제성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화제성 조사에서 지드래곤은 TV 비드라마 기준 출연자 화제성 1위에 4차례 등극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