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전국 대체로 맑아… 일교차 15도 ‘건강 유의’

김소영 기자 2025. 5. 6. 1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휴가 끝나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에는 금요일에만 호남권 등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호남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 밖의 경상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0~11일 전국적으로 흐린 지역이 많겠지만 비 소식은 없어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을 날씨일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4.30/뉴스1
연휴가 끝나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에는 금요일에만 호남권 등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상권에만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6~12도, 낮 최고 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8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7일과 8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8일에는 강수 예보가 없다. 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호남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 밖의 경상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제주도 등에서 5mm 미만으로 약한 비다.

10~11일 전국적으로 흐린 지역이 많겠지만 비 소식은 없어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을 날씨일 것으로 보인다.

김소영 기자 ksy@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