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전국 대체로 맑아… 일교차 15도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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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나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에는 금요일에만 호남권 등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호남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 밖의 경상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0~11일 전국적으로 흐린 지역이 많겠지만 비 소식은 없어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을 날씨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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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상권에만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6~12도, 낮 최고 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8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7일과 8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8일에는 강수 예보가 없다. 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호남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다가 낮에 그 밖의 경상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제주도 등에서 5mm 미만으로 약한 비다.
10~11일 전국적으로 흐린 지역이 많겠지만 비 소식은 없어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을 날씨일 것으로 보인다.
김소영 기자 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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