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98' 안치홍, 결국 1군 제외… 김경문 감독 "손목 치료 전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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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으로 타격 부진을 겪은 안치홍이 결국 1군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6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 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갖는다.
안치홍은 올 시즌 16경기 타율 0.098 OPS(출루율+장타율) 0.277 홈런없이 5타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김경문 감독은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 손목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 다행히 팀이 잘 나가고 있다. 그래서 치료에 전념하라고 했다"고 안치홍의 1군 제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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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손목 통증으로 타격 부진을 겪은 안치홍이 결국 1군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6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 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갖는다.
한화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내야수 안치홍이 1군에서 빠지고 이승현을 올렸다.
안치홍은 올 시즌 16경기 타율 0.098 OPS(출루율+장타율) 0.277 홈런없이 5타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시즌 초반에는 복통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이후에는 손목 통증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김경문 감독은 "본인은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 손목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 다행히 팀이 잘 나가고 있다. 그래서 치료에 전념하라고 했다"고 안치홍의 1군 제외 이유를 밝혔다.
내야수 이승현은 부천상인초-부천중-포항제철고-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2025년 한화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1군 콜업은 처음이다. 올 시즌 퓨처스에서는 타율 0.280 OPS 0.859 홈런없이 4타점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장점이 많은 선수라고 봤다. 몸은 크지 않지만 유격수, 2루수, 때에 따라 3루수비도 할 수 있다. 기본기가 있다"고 이승현을 평가했다.
한편 한화는 5일 경기에서 8회 셋업맨 한승혁이 아닌 박상원을 올렸다. 김경문 감독은 "공은 적게 던졌지만 많은 경기에 나왔다. 그래서 어제(5일)는 아예 뺐다. 무조건 (박)상원이를 쓰겠다는 생각을 갖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2연투를 한 김서현은 이날 휴식을 취한다. 김경문 감독은 "그 자리에 (정)우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날 최인호(지명타자)-플로리얼(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황영묵(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좌완 류현진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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