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교육지원청, 초등생 대상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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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 속 정보 해석력 강화에 노력하는 부천교육지원청이 '디지털 시대 필수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지원에 주력한다.
6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수업은 이달부터 3개월 간 진행되며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미디어에 대해 이해하고 정보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미디어 리터러시를 지원한다.
영상 언어 특징을 활용한 영상 제작하기 등 허위 정보가 범람하는 디지털 시대에 학생들이 올바른 정보를 분별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는 수업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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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 속 정보 해석력 강화에 노력하는 부천교육지원청이 '디지털 시대 필수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 지원에 주력한다.
6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수업은 이달부터 3개월 간 진행되며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미디어에 대해 이해하고 정보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미디어 리터러시를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 단위의 실습 위주 특강을 운영하며 초등 고학년의 미디어 리터러시와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
주요 내용은 비판적 사고를 통한 광고 분석 및 평가, 가짜 뉴스 및 허위 정보 구분하기, 일상생활 속 정보 팩트체크 등이다. 영상 언어 특징을 활용한 영상 제작하기 등 허위 정보가 범람하는 디지털 시대에 학생들이 올바른 정보를 분별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는 수업으로 이뤄진다.
김태성 교육장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사실에 기반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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