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점집서 흉기 휘두르고 금품 훔친 30대에 2심도 징역 20년 선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동두천의 한 점집에서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부는 강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동두천의 한 상가건물 안 점집에서 주인인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를 시도하고, 현금과 목걸이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의 한 점집에서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부는 강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6월 동두천의 한 상가건물 안 점집에서 주인인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를 시도하고, 현금과 목걸이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2심에 이르기까지도 피해 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으므로 양형에 반영할 중대한 사정변경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3223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국힘, 김문수 요구 수용‥단일화 시점은 재논의
- '대선 전 이재명 확정 판결 가능하다' 억측까지 나오는 이유는?
- 김문수 측 "당이 최종 후보로 보지 않고 끌어 내리려 해‥온갖 수모까지"
- 건진법사 다시 부르고 통일교 전 간부 부부 출국금지‥김 여사 곧 소환조사?
- 트럼프 "2주내 의약품 관세 발표‥다음 주 약값 관련 큰 발표"
- SKT 유심 해킹사태에 유통·물류업계도 '보안강화' 대책 가동
- 내일(7일)부터 콘클라베‥바티칸, 휴대전화 차단
- [날씨] 한낮 20도 안팎‥남부 곳곳 비 조금
- '이중 주차' 해놓고 사과 대신 욕설 [와글와글]
- "아이폰 출시 일정 이원화 전략‥내년부터 봄·가을 두 차례"